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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에쓰오일
Vol.148 (2017년 3월호)
우리가 흔히 ‘기름’이라고 부르는 휘발유, 경유 등 정유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은 대부분 ‘가격’이다. 자동차에 기름이 떨어져 주 유소를 찾을 때면, 주유소 앞에 내걸린 리터당 가격표를 보고 들어갈지 말지를 결정한다. 왠지 비싸다 싶으면 다음 주유소, 또 다음 주유소를 찾아간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만큼 소비자에게 정유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가격’은 절대적인 요소이다. 이는 대표적인 저관여제품이란 특성을 감안할 때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다보니, 최근 몇 년간 국내 정유사들은 오로지 가격으로 경쟁에서 승부를 보려는 경향이 강했다. 너도나도 가격 경쟁을 벌이며 소비자를 끌어 모으기 위 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에쓰오일은 정유제품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가격이 아닌 ‘품질’을 꾸준히 지향해오고 있다. 더 좋은 기름을 생산해 공급함으로써 가격 이상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겠다는 것이 에쓰오일이 지향하는 ‘품 질’에 대한 기본 생각이다.
고객의 ‘꿈’을 채워주는 동반자
Vol.147 (2017년 2월호)
동부생명이 ‘전문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만족 최우수 보험사’를 CS 비전으로 고객을 모든 업무의 최우 선에 두는 강력한 고객만족경영을 통해 국내 보험사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가장 튼실한 생명보험사로 거듭나고 있다. 특 히 보장성상품을 중심으로 출범 이래 28년간 올곧은 고객중심경영을 통해 고객과의 높은 신뢰를 쌓으며, 국내 보험시장이 침체기인 상황에서도 매년 고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월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동부생명을 찾아 고객의 삶 에 ‘꿈’을 채워주는 동반자로 탁월한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하고 있는 비결을 들어봤다.
‘SMART한 실용항공사’로 성장·기여 선순환
Vol.146 (2017년 1월호)
에어부산이 ‘SMART한 실용항공사’를 비즈니스 모델로 LCC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로 성장세를 높이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부산과 동남권 지역민의 항공교통 편의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더불어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주고 있다. 지난 12월 20일 부산에 위치한 에어부산을 찾아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를 바탕으로 성장과 기여의 선순환을 이뤄가고 있는 비결을 들어봤다.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로 행복에너지 높인다
Vol.145 (2016년 12월호)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로 ‘행복에너지’를 높여가고 있다. 활발한 소통활동을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공서비스는 ‘당연한 서비스’란 인식을
통통한 조직문화로 일할 맛 나는 일터 만든다
Vol.144 (2016년 11월호)
진정한 마음을 나누는 소통. 대연엠텍의 조직문화는 ‘소통’이란 한 단어로 요약된다. ‘통통(通通)한 조직문화 만들기’를 바탕으로, 수평적 구조에서 직원들 모두가 마음을 나누는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을 위한
한수원형 SCM 구축으로 안전한 원전 운영체계 확보
Vol.143 (2016년 10월호)
원전의 운영관리에 있어 최우선 가치는 단연 ‘안전성’이다. 이를 위해서는 원전의 운영관리에 필요한 우수한 품질의 기자재가 효율적으로 적기에 조달되어야 한다. 수요자와 공급자 간 원활한 공급망이 유지되어야 하는
기본에 혁신을 더해 카 라이프 총체적 케어
Vol.141 (2016년 9월호)
차량 서비스 하면 아마도 ‘정비’란 단어가 먼저 떠오를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비를 잘 했다고 해서 고객이 감동을 받지는 않는다. 이는 다시 말하면, 공급자 입장에서 정비